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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始祖 柳車達은 차무일의 後孫이다

그의 5대조인 승색은 신라 애장왕 때 벼슬이 좌상에 이르렀는데 애장왕 10년에 왕의 서숙인 언승(헌덕왕)이
조카 애장왕을 살해하고 왕위를 찬탈하자 승색은 喬木世臣의 도리로서 아들 공숙과 함께 전왕의 복수를 위해
헌덕왕을 죽이려고 계책하다가 사전에 탄로되어 체포령이 내리므로 아들 공숙을 데리고 脫身逃避하여
유주 九月山 묵방동에 들어가 은거하면서 祖母의 성인 楊氏를 모방하여 柳氏로 변성하고 이름을 색으로 고쳤으며
아들 공숙은 숙으로 개명하며 살아왔다

그후 그곳에서 정착 세거하였고 차달에 이르러 그지방 富豪가 되었다

그는 高麗開國 당시 태조 왕건이 와도을 정벌할 때 군량보급이 어려움을 알고 車1千輛을 제작 私庫를 털어
군량을 보급해 준 공으로 익찬벽상공신에 敍勳되고 벼슬이 大丞에 올랐다

그의 조상에서 변성한 사실을 안 太祖가 「 車氏의 공을 잊을 수 없고 또한 柳氏로 변성한지 6세가 지났으니
이도 역시 페할 수 없다 」하며 차달의 장자인 효전에게는 조상의 구성인 車氏를 계승케 하고 본관을 延安으로 하여
오늘날 延安車氏의 始祖가 되었고 차자인 효금에게는 유주에 살면서 柳氏를 계승토록 하였는데
뒤에 유주가 文化縣으로 개칭됨에 따라 후손들이 본관을 文化로 하여 세계를 이어 욌다

그후 후손이 번창하여 6개의 본관으로 分籍되어 각각 1世祖로 하여 後代하고 있으나
모두 柳車達의 血孫이라는 신념으로 친목을 돈독히 하고 있다